2009년 05월 11일
2009년 5월 11일 1시34분 오전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
언제적 표어이던가.
얼마나 어려운가.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언제적 표어이던가.
얼마나 어려운가.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by | 2009/05/11 01:35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11 01:35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31 03:46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싸이에 들어갔다가 정말 오랜만인 사람의 쪽지를 받았다. (한달전에 보낸...)
그리고..한동안 잊고 있던 것을 더듬어가며...
오랜만에..안하던 짓을 했다.
그런데, 이젠 기억이 안나더라.
어딘가..지금도 내블로그를 뒤적여보면, 어느 갈피엔가 적혀있을 글들.
잊지 않을거라고 감히 휘갈긴 글들.
이미 잊었구나.
아하하하.
지출결의서 써야 하는데.
간만에 일찍와도 꼭 늦게 자게 되는 건 뭐?
# by | 2009/03/06 00:30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