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있던 것 되살리기.

오랜만에 싸이에 들어갔다가 정말 오랜만인 사람의 쪽지를 받았다.  (한달전에 보낸...)

그리고..한동안 잊고 있던 것을 더듬어가며...
오랜만에..안하던 짓을 했다.

그런데, 이젠 기억이 안나더라.
어딘가..지금도 내블로그를 뒤적여보면, 어느 갈피엔가 적혀있을 글들.
잊지 않을거라고 감히 휘갈긴 글들.
이미 잊었구나.

아하하하.

지출결의서 써야 하는데.
간만에 일찍와도 꼭 늦게 자게 되는 건 뭐?

by 방랑자 | 2009/03/06 00:30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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