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활자중독 테스트..이글루 메인보다가..^^
활자 중독 테스트 .. 아레스실버라는 분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그렇다.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그렇다. 특히 샴푸,린스,치약을 애용한다.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음.. 없다.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신문은 안보는 관계로..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글쎄 서있는지 앉아있는지 모르나 그렇게 헤메이고는 다니지..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좋아하긴 한다만 구별은 못한다.(경미한? 축농증..)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나이든 뒤론 거의 잔다...;;;;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음..안챙긴다. 역시 나이든 뒤론 거의 잔다...;;;;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내 돈으로 나만 쓸때는 아깝지 않았지만... 쩝.. 아깝다.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
그렇다.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그렇다.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그랬던 적이 예전엔 자주 있었으나, 이젠 약속이 없다 ㅠ_ㅠ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렇다..^^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단, 학교 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 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 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음..없다. 사교성이 없는데다가, 사귀기도 기피하는지라..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그렇다!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그렇지만, 겁나게 빨리 먹으므로 식거나 딱딱해지는 일은 없음. ^^;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흐흐.. 학창시절에 많이 그랬다. 시험기간에..^^;;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음..고3때 집에 신문이 있었던가..? 집에 낮에는 아무도 없었던지라 신문을 안봤을걸..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그랬다니까..^^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플랫폼 버젼 보단 전차 내 버젼을 좋아함 ^^
4개 이하 : 책 좀 읽어라 ~
5~12개 : 뭐 그럭저럭 정상 ~
13~15개 : 활자 중독
16개 이상 : 당신은 이미 요미코 리드먼(애니메이션 주인공)
절반만 그렇다 인걸 빼면 11개. 정상이네요.^^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그렇다.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그렇다. 특히 샴푸,린스,치약을 애용한다.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음.. 없다.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신문은 안보는 관계로..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글쎄 서있는지 앉아있는지 모르나 그렇게 헤메이고는 다니지..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좋아하긴 한다만 구별은 못한다.(경미한? 축농증..)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나이든 뒤론 거의 잔다...;;;;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음..안챙긴다. 역시 나이든 뒤론 거의 잔다...;;;;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내 돈으로 나만 쓸때는 아깝지 않았지만... 쩝.. 아깝다.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
그렇다.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그렇다.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그랬던 적이 예전엔 자주 있었으나, 이젠 약속이 없다 ㅠ_ㅠ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렇다..^^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단, 학교 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 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 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음..없다. 사교성이 없는데다가, 사귀기도 기피하는지라..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그렇다!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그렇지만, 겁나게 빨리 먹으므로 식거나 딱딱해지는 일은 없음. ^^;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흐흐.. 학창시절에 많이 그랬다. 시험기간에..^^;;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음..고3때 집에 신문이 있었던가..? 집에 낮에는 아무도 없었던지라 신문을 안봤을걸..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그랬다니까..^^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플랫폼 버젼 보단 전차 내 버젼을 좋아함 ^^
4개 이하 : 책 좀 읽어라 ~
5~12개 : 뭐 그럭저럭 정상 ~
13~15개 : 활자 중독
16개 이상 : 당신은 이미 요미코 리드먼(애니메이션 주인공)
절반만 그렇다 인걸 빼면 11개. 정상이네요.^^
# by | 2008/08/17 21:5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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